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CU의 새로운 즉석 식품 메뉴는 빵빵이의 얼큰 포장마차 어묵국수입니다. CU에서는 유튜브 애니메이션 빵빵이와 협업하여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였는데요! 이번에는 포장마차 스타일의 어묵이 포함된 얼큰한 국수를 출시했다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편의점 도시락, 즉석식품 메뉴로 비빔국수나 잔치국수를 몇 번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요! 이번 메뉴는 어떨지 꽤 기대가 됩니다! 그럼 어떤 메뉴인지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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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얼큰 포장마차 어묵국수 가격 및 특징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편의점에서 괜찮은 메뉴가 있는지 찾던 중, 우연히 새로운 제품이 눈에 띄어 확인해보았습니다. 찾아보니 이미 9월에 출시된 메뉴였더라고요. 그래서 신제품이라 생각하고 바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이 제품은 냉장 보관이 필요한 즉석 식품 라인업이며, 전자레인지 조리를 추천한다고 하네요. CU에서 몇 번 본 적 있는 빵빵이의 일상 콜라보 메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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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이번 메뉴의 총 내용량은 204g이며, 열량은 420Kcal, 나트륨은 1일 권장량의 195%입니다! 내용량과 열량은 보통 라면 수준이지만,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습니다. 국물을 모두 드시지 않는다면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저처럼 국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평소보다 의식적으로 조금 적게 드시는 것이 필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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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조리 방법은 용기에 면과 소스 두 가지, 어묵을 넣고 뜨거운 물을 용기의 표시선까지 부은 다음, 전자레인지 1000W 기준으로 4분, 700W 기준으로는 4분 30초 동안 조리하면 됩니다. 조리가 끝난 후에는 후레이크를 넣는 것만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이런 캐릭터 스티커가 들어 있지만, 제가 즐겨보는 애니메이션은 아니라서… 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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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얼큰 포장마차 어묵국수의 구성과 조리 방법
그럼 구성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포장 안에는 면, 어묵, 두 종류의 소스, 후레이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면은 건면 타입으로 라면처럼 포장되어 있으며, 냉장 제품인 이유는 아마도 이 어묵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묵의 양도 예상보다 꽤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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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소스가 독특하게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특제어묵우동소스이고, 다른 하나는 얼큰우동소스로 총 두 가지입니다. 두 소스를 모두 넣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트륨 함량이 높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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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일단 바로 요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조리 용기에 면과 어묵을 먼저 넣고, 소스 2종을 함께 넣었습니다! 약간 농축액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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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뜨거운 물을 표시선까지 부은 다음, 면을 부드럽게 풀어 전자레인지(저는 1000W)를 이용해 조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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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조리 후의 비주얼은 이렇습니다! 아무래도 어묵국수라고 하지만, 국물이 우동에 더 가깝고(소스도 어묵과 우동에 가까운 간장과 가쓰오부시가 베이스인 것 같습니다) 향도 거의 우동과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여기에 후레이크도 적절히 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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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후레이크는 주로 조미김, 말린 대파, 볶은 참깨, 그리고 약간의 건조 유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의외로 덴카츠 같은 것은 포함되지 않아 잔치국수에 사용되는 후레이크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ㅎㅎ 뭐, 국수에 쓰는 장국이나 우동에 쓰는 장국이나 요즘은 그 맛이 비슷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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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얼큰 포장마차 어묵국수의 맛
그럼 바로 한입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에 뿌려진 후레이크까지 잘 섞은 후 국수 면을 한 젓가락 크게 떠서 바로 맛을 보았는데요! 확실히 국물 맛은 우동에 가까우며, 면은 국수이긴 하지만 포장마차형 술집에서 먹던 국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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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비교적 이와 비슷했던 메뉴로는 세븐일레븐의 묵은지 잔치국수 도시락이 있었는데, 그 메뉴가 매우 멸치로 국물을 내어 간장을 사용한 느낌이었다면, 이 메뉴는 가쓰오부시와 간장의 맛이 강해서 단순히 잔치국수를 기대하면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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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그런데 그걸 세부적으로 따지지 않고 단순히 우동 국물에 들어간 국수라고 생각하면 맛이 꽤 괜찮은 편이에요! 라면이라고 해도 국수 메뉴는 대부분 쌀국수가 인기를 끄니까, 이런 밀가루 면의 느낌도 개인적으로는 부드러워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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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어묵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메뉴의 가격의 상당 부분이 어묵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단순히 말린 어묵을 물에 넣고 조리한 것이 아니라 생어묵을 사용해 먹는 느낌도 다르며 양도 충분해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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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소스가 두 개 들어가 물의 양이 단순히 두 배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는 않아서 국물이 상당히 짜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안주로 먹는다면 무난한 맛일 수 있지만, 일반 식사로 드신다면 물을 조금 더 섞어 드셔야 할 부분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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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그래도 어묵 국수라는 관점에서 보면, 어묵탕에 국수를 넣어 먹는 경험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일본식 어묵 우동), 기본적인 맛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얼큰하고 따뜻한 국물 덕분에 겨울철 식사로도 적합하며, 짭조름한 감칠맛이 있어 안주로도 훌륭한 메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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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묵국수 조리 비주얼 설명: Copyright PAKOC https://pako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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