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CU의 새로운 도시락 메뉴는 하인즈와 협업한 하인즈 오므라이스 정식입니다. 이번에 CU가 하인즈와 협업하여 오므라이스, 파스타, 김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는데요! 얼마 전에 저도 파스타 메뉴를 리뷰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케첩하면 떠오르는 메뉴 중 하나인 오므라이스 정식을 리뷰하기 위해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럼 이 메뉴가 어떤지 바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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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CU 하인즈 오므라이스 정식 가격 및 특징
최근 하인즈에서 다양한 소스를 선보이고 있지만, 하인즈라면 역시 케첩이 가장 먼저 생각나죠? 그래서인지 이번에는 케첩과 잘 어울리는 오므라이스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오므라이스 덮밥 같은 단품 메뉴일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정찬 메뉴로 나왔네요! 가격은 5,9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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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이번 메뉴의 총 내용량은 378g이며, 열량은 621Kcal로 나트륨은 1일 권장량의 71%에 해당합니다. 원재료명을 보면 하인즈 케첩이 포함되어 있고, 케첩에 들어가는 페이스트와는 별도로 토마토 페이스트도 들어가는 것을 보니, 토마토가 들어가는 소스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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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CU 하인즈 오므라이스 구성 요소
젓가락은 필요할 경우 계산대에서 가져가라는 안내가 요즘 도시락에 점점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오므라이스인 만큼 숟가락도 함께 제공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인즈 케첩은 뜻밖에 소분 포장된 형태로 제공됩니다. 실제로 하인즈 케첩이 들어간 부분은 이것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밥 위에 뿌려 먹으라는 의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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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전체 메뉴 구성을 살펴보면 토마토 페이스트로 볶은 밥 위에 계란 지단이 올라가고, 와플컷 감자 튀김과 미트볼+토마토 소스, 할라피뇨 피클이 함께 제공됩니다. 정식 메뉴라 그런지 일반적인 단품 메뉴보다는 나름대로 구색을 갖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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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편의점에서 볶음밥과 계란지단 조합으로 ‘오므라이스’라 불리는 도시락이 과거에도 있었는데요! 이번 메뉴는 하인즈 케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케첩과 잘 어울리는 두 가지 메뉴를 정확히 선택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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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나름 메인 반찬이라고 할 수 있는 미트볼은 5개가 포함되어 있으며, 소스는 야채 조각이 약간 들어간 토마토 소스 스타일입니다. 앞서 살펴본 원재료명에 토마토 페이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케첩은 별도로 들어가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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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그리고 와플컷 감자튀김은 케첩과 함께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고, 할라피뇨 피클은 드시다가 약간 느끼해질 때 곁들여 드시면 좋겠죠? 아무래도 케첩을 많이 사용할 것 같은데, 케첩을 두 개 정도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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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CU 하인즈 오므라이스 맛
그럼 바로 맛을 보겠습니다. 케첩은 한 개만 제공되었는데, 볶음밥에 간이 잘 맞을 수도 있고 얼마나 더 필요한지 알 수 없어 우선 계란 지단의 한쪽에만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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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일단 와플컷 감자튀김을 한입 먹어보니, 예상보다 훌륭하게 튀겨져서 케첩과 매우 잘 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식후 디저트로도 좋고, 식전 에피타이저로도 적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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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오므라이스는 생각보다 평범한 맛입니다. 간단히 볶은 담백한 볶음밥에 계란 지단을 올리고 케첩을 살짝 뿌려 먹으면 간이 딱 맞습니다. 안에 특별한 재료가 들어 있지 않아 재료의 맛은 느껴지지 않는 편이에요. 그러나 너무 과하지 않아서 일본식 우스터 소스 오므라이스가 아닌, 우리나라 김밥 전문점에서 파는 케첩 맛의 오므라이스로 즐기기에 적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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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여기가 약간 싱겁다고 느껴지면, 토마토 소스가 듬뿍 묻은 미트볼을 올려 드시거나, 미트볼과 함께 제공된 토마토 소스를 추가해 드시면 간이 어느 정도 맞을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취향에 맞춰 적절히 조합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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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전반적으로 무난한 가격에 적당한 양으로, 한 끼 식사로 꽤 괜찮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맛이 지나치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메뉴였는데요! 여러분도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찾고 계신다면 그럭저럭 추천드릴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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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 좋은 한끼 식사 리뷰: Copyright PAKOC https://pako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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