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피자헛 신메뉴는 화이트&블랙 스테이크 뇨끼입니다. 각각 화이트 트러플 소스, 바베큐 소스를 조합해 만든 미트 피자 계열의 메뉴인데요. 이번 겨울을 맞아 여러 피자 프랜차이즈에서 다양한 메뉴를 내놓고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무난한 메뉴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이번 메뉴는 트러플, 바베큐를 각각 따로 주문할 수도 있고, 둘 다 있는 반반 메뉴로도 주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어떤 메뉴인지 바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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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화이트&블랙 스테이크 뇨끼 가격과 특징
이번 피자헛 신메뉴인 화이트&블랙 스테이크 뇨끼는 화이트 트러플 소스와 블랙 BBQ 소스를 반반으로 조합한 메뉴입니다. 여기에 직화 스테이크를 올린 미트 토핑과, 독특하게 뇨끼까지 더했다고 하는데요. 토핑과 소스 모두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낯선 조합이 인상적인 메뉴입니다. 참고로 트러플 소스, 바베큐 소스 1종으로만 구성된 단독 메뉴도 있고요. 이렇게 반반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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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가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이번 메뉴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각각 단품 메뉴와 하프 앤 하프 메뉴로 주문이 가능하고요! 하프 앤 하프 메뉴는 미디움 사이즈는 판매하지 않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구분 |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블랙 BBQ 스테이크 뇨끼(하프 앤 하프 메뉴) |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 /블랙 BBQ 스테이크 뇨끼(개별 단품 메뉴) |
| 미디움 | 판매 안 함 | |
| 라지 |
특히 피자헛 40주년 이벤트가 계속 진행 중이라 할인도 상당히 많이 적용되는 메뉴입니다! 여기에 파스타와 핫딜로 쇼콜라 브라우니 싱글 세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프 앤 하프 메뉴에 도우&엣지는 체다골드 엣지 라지로 주문했습니다. 구성은 보시는 것처럼 핫소스 2개와 피클만 제공되며, 별도의 디핑 소스는 기본 포함이 아니니 주문 시 유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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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화이트&블랙 스테이크 뇨끼 구성
저는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화이트&블랙을 주문했습니다. 우선 상자를 열자마자 은은한 바베큐 소스 향과 구운 스테이크 향, 그리고 피자 특유의 고소한 도우와 치즈 냄새가 확 느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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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이번 메뉴는 미트 피자 계열이고 소스도 바베큐와 트러플 조합이라 토핑이 꽤 단순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핵심 토핑인 큼지막한 뇨끼는 그렇다 치더라도 각종 야채도 제법 많이 들어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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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저는 반반 메뉴라서 소스는 당연히 절반씩(4조각씩) 들어갔고요! 다만 트러플에 비해 바베큐 소스가 조금 더 많이 뿌려진 느낌인데, 이건 소스 특성상 그런 건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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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야채는 한 번 구워낸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리 약간, 그리고 진하게 로스팅한 양파가 들어갔고, 치즈 아래에는 별도의 토마토 소스가 들어가지 않은 메뉴입니다. 치즈는 따로 정보를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피자헛 프리미엄 모짜렐라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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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스테이크 고기도 생각보다 넉넉하게 들어가서 고기 맛이 꽤 진하게 느껴질 것 같은데요, 여기에 노릇노릇한 황금빛의 체다골드 엣지도 상당히 잘 어울려 비주얼이 한층 더 살아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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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화이트&블랙 스테이크 뇨끼 맛
그럼 바로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화이트 트러플 소스 부분부터 시식해보았습니다. 기본적인 맛은 당연히 트러플향이 중심인데요. 생각보다 향 자체는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편인데다가 스테이크 향이 더해져 두 가지가 잘 어우러지는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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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트러플 향은 최근 출시되는 트러플 버거들과 비교하면 매우 곁들임 정도의 수준이라, 특유의 인공적인 향 때문에 살짝 꺼려졌던 분들도 꽤 괜찮게 드실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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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맛 자체는 상당히 마일드해서 무난한 편이라고 할 수 있었고, 살짝 느끼하게 느껴진다면 핫소스 정도 뿌려 드시기에 딱 좋은 메뉴입니다. 트러플향이 진하지 않아서 다른 토핑들과의 조합도 좋고, 고기 맛이나 뇨끼도 꽤 풍부하게 느껴져 식사로는 딱 좋은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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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이어서 바베큐 소스 부분도 바로 연달아 시식했습니다. 먼저 확 느껴지는 건 역시 짭짤하고 진한 스모키 향의 바베큐 소스인데요. 이게 원래 이 정도로 들어가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웬만한 불고기 피자보다도 짠맛이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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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맛이 나쁘거나 안 좋은 건 아닌데, 소스 맛이 너무 진하고 짠 편이라 시원한 음료수나 맥주 없이는 먹기가 조금 곤란할 정도였고요. 자극적인 맛이다 보니 안주로는 적당하지만 식사로 여러 개 먹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 저는 적당히 두 조각 먹고 끝났는데 서너 조각 먹으라면 아마 못 먹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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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PAKOC https://pakoc.net이번 메뉴는 전체적으로 토핑도 괜찮고, 고기도 제법 많이 들어가서 균형감도 좋은 편입니다. 여기에 뇨끼는 맛을 더하는 역할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먹다 보면 쫀득한 식감이 재미있기도 했고요. 두 가지 소스를 모두 먹어봤는데, 식사라면 화이트 소스를, 안주라면 블랙 소스를 선택하는 게 좋을 듯했습니다. 여러분은 둘 중 어떤 메뉴가 더 취향에 맞으실까요? 저처럼 하프 앤 하프로 드셔도 괜찮고, 드시는 목적에 따라 취향껏 선택해도 좋은 그런 메뉴였습니다. 연말에 이벤트 겸 드시기에도 손색이 없을 그런 메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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